개요
모든 데이터는 저장 시 확률적으로 계층이 선택됩니다. SHA-256 이중 해싱을 통해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검증 가능한 계층 선택을 구현합니다.
핵심 원리: 데이터 중요도와 계층별 확률 분포에 따라 저장 위치가 결정됩니다.
선택 알고리즘
// 1. 데이터 해시 생성
dataHash = SHA256(data)
// 2. 이중 해싱
doubleHash = SHA256(dataHash + timestamp + nonce)
// 3. 숫자 변환 (0~99)
selector = parseInt(doubleHash.slice(0, 8), 16) % 100
// 4. 확률 분포에 따라 계층 결정
if (selector < 50) return L1 // 50%
else if (selector < 80) return L2 // 30%
else if (selector < 92) return L3 // 12%
else if (selector < 98) return L4 // 6%
else return L5 // 2%
확률 분포
| 계층 | 일반 데이터 | 고중요도 데이터 |
|---|---|---|
| L1 읍면동 | 50% | 15% |
| L2 시군구 | 30% | 20% |
| L3 광역시도 | 12% | 30% |
| L4 국가 | 6% | 25% |
| L5 글로벌 | 2% | 10% |
고중요도 데이터는 상위 계층에 더 높은 확률로 저장되어 광범위한 검증을 받습니다.
중요도 판정
다음 조건에 해당하면 고중요도로 분류됩니다:
- 거래 금액 1,000T 이상
- 국경 간 거래
- 정부/기관 관련 거래
- AI 이상 탐지 점수 70점 이상
계층 선택 검증
누구나 동일한 입력으로 계층 선택을 재현하여 검증할 수 있습니다.
결정론적
동일 입력 → 동일 결과
예측 불가
해시 특성상 사전 예측 불가
검증 가능
제3자가 독립적으로 검증